2022년 04월 20일 Stepn

 

54일째 신체의 변화가 시작되었고 주위를 세심하게 살펴볼수있는 여유도 생겼다.

톡 튀어나온 배가 서서히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무심코 지나쳤던 야생화들 그리고 주위의 풍경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수익을 얻기위해 걷거나 뛰었다면 이제 서서히 습관으로 변해가는 걸 느낀다.

어쩌면 Stepn이 가져다준 올해 가장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오늘 하고 싶은말?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노동(육체적,정신적)을 통해서만 수익창출을 할수있다고 생각했다면 앞으로는 즐기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가 열렸다. 물론 P2E,NFT 시장이 초창기라서 찬반의 의견이 있을수 있지만 대세를 꺽지 못할것이다. 내가 아는 대부분 지인을 포함 가족들 100만원 짜리 운동화를 구입 했을때의 반응은 "명품이가", "한정판이가"

내게 이렇게 물었다. 휴대폰에 들어있는(NFT운동화)를 보여줬을때는 "미쳤나", "돌았나" 그래 나는 지구인이 아닌 화성인이다. 54일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아직도 떨떠름한 시선을 보내는 친구도 있지만 화성인으로 취급하지는 않는다.

 

변화에 뛰어들어 모험을 할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머물것인가? 그도 아니면 과거에 머물것인가? 

이 모든 판단은 자신의 몫이자 책임이다. (Stepn을 권유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적어도 시대흐름에는 발맞추어 배워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플레이어 원 영화 속에 그려진

현실보다 가상세계에서 오히려 만족감을 드러내는 자아를 볼수있다. (앞으로 이 영화같은 세상이 도래할지 모른다.)

 

비트코인이(블록체인) 가져온 폭풍이 찻잔에서만 돌지 아니면 전세계를 휘몰아 칠지 기대가 된다.

 

M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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